재 인생은 너무 답답합니다. 저는 8살부터 외톨이처럼 살았습니다. 만화 보면서 살면서 공부도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8살부터 외톨이처럼 살았습니다. 만화 보면서 살면서 공부도 하지도 않았습니다. 물론 애들하고 사이좋게 지내지도 않았습니다. 개내들과 시간 보내면 인생 낭비라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20대와 30대 지금은 무직 상태로 지냈습니다. 알바도 했지만 사람들이 업무적인 스트레스 주니 지쳐 버렸습니다. 지금은 질병 떄문에 병원에 입원 했습니다. 인생을 어쩌다가 이렇게 돼는지 모르겠습니다. 심리적으로 지쳐 버렸습니다.
답답한 마음 이해해용 혼자만의 시간이 많았던 만큼 이제는 조금씩 사람들과 소통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