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를 고소하려는데 이런내용 협박죄 기능할까요? 안녕하세요.저는 몇년전 저희가족 보험을 이분힌테 들었고 몇달뒤 저희아들이 난치성질환에 걸리게되서
안녕하세요.저는 몇년전 저희가족 보험을 이분힌테 들었고 몇달뒤 저희아들이 난치성질환에 걸리게되서 병원에 입원을 수시로 하게되면서 이보험설계사와 보험청구를위해 서류 전달로 여러번 만나게 되고 그러다 남편이 제주도출장중 불륜이 의심되는 상황을 알게되었고 그상 여자에게 이혼을 바라면 위자료 10억을 내놔라!그렇게 들만남은 끝났습니다.물론 이내용은남편두 아는 일이구요..어느날 그설계사를 만나게되서 너무 속상하구 답딥힌맘에 같은여자로서 남편의 불미스러운일을 털어놓게 되었구요..얼마 않있어 이사람이 손해보험을 관두고 생명보험으로 가게되면사 연락두 거의 6개월 넘도록 거의않하게 되었고 그동안 연락 한두번왔던것 같은데 받지 않았습니다.왜냐면 이보험설계사의 본성을 알았기 때문입니다.아들의 잦은 보험금 청구로인해 슬슬 짜증이나기 시작했는지 몇달씩 모아두 해주겠다 그러구 말을 돌려서 보험금두 나오는데 너두 뭐없냐?그래서 명절에 떡선물에 명품가방까지 건내게 되었습니다.않그래두 이여자한ㅌ0 벗어나구 싶었는데 다른생보로 간다니까 저희보험은 새로운분이 맡아준다는 애기에 안도를 했습니다.그리구 현제 새로운 설계자분은 매달 꼬박꼬박 잘해주시구 있구요..그와중에 전보험 여자가 카톡으로 밥이나 먹자구 왔습니다갑지기 몇단만에 밥?의하했습니다.그러더니 자기지점 일반인 초청 교육이 있는데 한시간듣고 밥먹구가라.다른요일은 선물도준다.이때 답을 무시했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다.러구 답을보내자 전화를 해와서 저를 설득허기 시작했습니다.못간다!시간이 않된다!한번만 왔다가라!그러다 알았다 가겠다.그러구 전화를 끊고 생각해보니 가면 보험를 들라구 할것같구 머침그닐 볼일두있구해서 카톡으로 않가겠다.라고 보냈는데 이때부터 카톡에 막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니남편 회사 연럭처 아는데 넌 모루지?내가 많은것을 알구있는데.몇년전 카톡으로 나눴던 대화 제주도여자,10억..니남편한테 이대화네용 보낼까?)이러구 막말을 하는것입니다.잊고 싶었던 과거를 또 기억하게 되었고 이여자가 생명보험간 몇달뒤 남편보험이 유병자 보험이라 실손보험 들수 있는지 알아봐 주겠다 그러구 남편에게 핸드폰으로 인증요구한게 있었고 고객등록을 해놓구 남편의 직장 연럭처 남편 연락처를 알구 저러는가보다 싶었습니다.현제 저는 잊고 지냈던 힘든기억을 다시 떠올려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구 이여자로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생각할 수록 너무 괘씸하구 정말 협박죄가 성립한다면 고소하구 싶습니다.가능할까요..?
협박이 성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이셨겠어요 법률 이야기을 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