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자신의 명의로 10억 아파트를 넘겨줬다고 했다가  부모님에게 물어보니 남자 자신이 결혼하면 전세살라고 했다고 했다가 다시 그 집은 자기꺼고 부모님 집은 다른곳에 자이가 따로 있다고 했다가 부모님이 자이를 처분한다고 말을 계속 바꾸는데 원래 부모님한테 집 물려받으면이런식으로 불안정하게 자꾸 바뀌나요?

누구나 말을 자주 바꾼다면 신뢰가 떨어질 수 있을것같습니다.

원래 그런건 아닌것 같으니 대화를 잘 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