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중에 순수하고 깨끗한 아이의 눈동자에 더러운 내(순수하지 못한 어른)가 비쳐도 되는건가 라는 느낌의 내용이 담긴 시가 있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ㅠ 현대시였던 거 같은데 ㅠㅠ 어른 입장에서 아이를 바라보는 그런 관점의 시 였던거 같아요

정끝별 시인의 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