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8 [익명]

저희 엄마가 정신병이 있으신 것 같아요 항상 잠이 부족할 때면 말 끝에 꼬투리 달고 머리채를 잡고

항상 잠이 부족할 때면 말 끝에 꼬투리 달고 머리채를 잡고 저를 던지면서 욕을 하십니다오늘은 아침 비행기라 새벽 3시에 일어났거든요 엄마는 밤을 새셨고 근데 물을 마시라고 했었어요까먹고 못 마셔서 두 번째로 말할 때 까먹었다고 하면서 마셨더니 말대꾸 왜 하냐고 욕을 하시더라구요.그래서 말대꾸 아니라고 했더니 또 때리고 머리채를 잡네요저번에는 새벽까지 안 자고 있다가 엄마가 어떤 책을 보시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또 왜 묻냐고 던지는 책한테 맞아서 상처가 났구요언제는 뭔 사건이였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제가 제발 때리지만은 말아달라고 했더니 밀대를 가지고 와서 때렸어요. 멍깢 들었구요.이렇게 피곤할 때면 항상 폭력을 써서 너무 힘들어요가정폭력까진 아닌데 항상 이러니까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모르겠네요.아님 이것도 일종의 훈육인가요?

아니요,

정신과진료를받아보셔야되겠네요,

신경정신과진료부터 받아보세요,

약처방해서 먹으면 괜찮아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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