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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진로에대란 고민 솔직히 지금 나이면 진로를 정해야 할 것 긑은디 어떤 직업을
솔직히 지금 나이면 진로를 정해야 할 것 긑은디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제 마음만 가는대로 가면 저는 교사를 하고싶은데 또 저도 학교를 다니는 입장으로 막 선생님들 뒷담이나 성희롱 발언들을 하는 걸 보면서 내가 저런 걸 당한다면 버틸수있을까 라는 걸 생각해보았을 때 저는 못버틸것같거든요ㅠ제가 학창시절에 선생님을 되게 많이 좋아했어서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서 그나마 선생님이 되고싶었던겋같은데 디른 직업들은 도저히 생각이 안나요ㅠ교사랑 비슷한 직업들은 없을까요?
저랑 되게 비슷하시네요 저도 어렸을 때부터 교사라는 직업을 꿈 꿨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학생들이 선생님을 대하는 태도가 말이 아닌 것 같아서 여러 개 찾아봤었어요 비슷한 직업은 학원 강사가 제일 비슷한 것 같아요 학원 강사나 교과서 출판하는 출판사에서 일하는 거 이 두 개가 교사랑 가장 비슷한 것 같습니다…. 비슷한 입장으로서 어느 길을 가든 응원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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