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1 [익명]

재수나 반수 안녕하세요 저는 가장 가기 싫었던 학교만 붙어서 일단 거기 등록금을

안녕하세요 저는 가장 가기 싫었던 학교만 붙어서 일단 거기 등록금을 납부란 상태인 20살입니다.. 고1때부터 정말 가기싫었던 학교였는데 완전하향이라 일단 안정으로 넣었었는데 나머지는 다 떨어져서 일단 왔는데 좋은 생각 가지고 학교생활 잘해보려고 다짐하고 오티를 갓습니다 근데 가니까 어떤 애는 이 학교 상향으로 겨우 붙어서 온거라고 하는 모습을 보니 현타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반수나 재수를 하려고 합니다. 반수가 부담이 더 적으니까 반수를 고민했는데 오티 다녀와보니까 한학기동안이라도 이 학교를 정말 다니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작수 성적이 45333인데 33233이나 33223 정도만 받으면 목표대학에 갈 수 있을거거든요.... 반수나 재수를 해도 저 성적을 만들 가망이 없어보이나요..?

반수를 실패했을때도 생각을 해야하니 결국 학교생활과 병행을 해야할텐데..

아니면 편입을 고려해보시는것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지금 학교에서 본인이 생각했을때 성적은 잘 받을 수 있을것 같다면 성적 잘 관리하고 영어나 다른 편입 준비해서 더 상향 학교로 가는 방법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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